천문의기>천체위치측정기> 그림 설명_1

 

 

 


    시      대 : 조선후기 (1433년)
    소      장 : 세종대왕유적관리소
    재      료 : 청동
    복원년대 : 1997년
    그림설명 : 세종대 간의의 복원품. 세종대왕은 그의 재위 기간인 세종 14년(1432년)부터 19년(1437년)까지 자주적인 역법을 편찬하기 위하여 역법을 연구하고 천체를 관측하고 정확한 시간을 측정하기 위한 국립 천문대인 간의대(簡儀臺)와 천문의기와 계시의기들을 만들게 하였다. 세종14년(1432년), 먼저 천체의 위치를 측정하기 위해 목(木)간의를 시험 제작하여 한양(서울)의 북극고도(위도)를 측정한 후 청동으로 제작하여 간의대(簡儀臺) 위에 설치하였다. 간의(簡儀)는 1276년 중국 원나라의 천문학자 곽수경(郭守敬)이 처음 만든 천문의기로써 오늘날의 천문관측기기와 같이 적도의(赤道儀)식 기기이며 행성과 별의 위치인 적경[적도수도]과 적위[거극도]를 정밀하게 측정하였다. 그리고 간의는 고도와 방위측정, 낮과 밤의 시간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었던 조선시대의 가장 대표적인 천문관측기기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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